이유성 프로필 사진

DADADA / CREATIVE PRINC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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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게 바라보고 시 써보며 음 장면을 만듭니다.

익숙한 것을 새롭게 번역해 장면으로 완성하는
영상기획자 이유성입니다.

시네마 카메라와 필름 릴, 스토리보드가 놓인 영상 제작 테이블

FROM IDEA TO FINAL CUT

생각을 쓰고,
장면을 찍고,
끝까지 완성합니다.

CONCEPTSTORYBOARDAI FILMDIRECTINGEDIT

ABOUT / 02

스토리가 있는
모든 매체를 좋아합니다.

공포영화의 긴장, 로맨스의 설렘, 코미디의 반전을 광고의 언어로 바꿉니다. 기획과 카피에서 시작해 AI 이미지·영상 제작, 실사 연출과 편집까지 장면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02 / PROFILE

Experiences

  • 영상 제작 대학생 연합 동아리우바미디어네트워크
  • 영화 제작 동아리 ‘또하루’단편영화 《Tabula Rasa》 촬영감독
    단편영화 《화분》 감독
03 / PROFILE

Award

  • 철길부산집 AI 영상 공모전 장려상
  • JW중외제약 끌올팩 UGC 공모전 대상
04 / PROFILE

English

  • TOEIC SPEAKING AL
  • TOEIC 950
TOOLS
Premiere·Photoshop·After Effects ChatGPT·Kling·Seedance·Midjourney

SELECTED WORK / 03

포트폴리오
영상 모음.

AI BRAND FILM · LIVE ACTION · CAMPAIGN
2025—2026

CONTACT / 05

다음 장면을
함께 만들까요?

COMMERCIAL FILM · AI FILM · BRANDED CONTENT

철길부산집 AI 영상 공모전 · 장려상 수상

CASE STUDY / 04

작은 종착역으로브랜드를 다시 보다.

철길부산집을 음식점이 아닌, 하루 종일 달려온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도착해 쉬는 공간으로 재정의한 AI 브랜드필름입니다.

수상작 영상 보기 ↗
해질녘 철길 옆에 자리한 철길부산집
RE:THINK

사람들은 왜 하루 끝에 오뎅바를 찾을까?

배고픔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을 원한다는 숨은 본심에서 출발했습니다.

RE:FRAME

식당을
‘하루의 종착역’으로.

철길과 기차역이라는 브랜드 이름을 공간, 캐릭터, 승차권, 카피가 공유하는 하나의 세계관으로 확장했습니다.

CREATE

느리고 따뜻한
한 편의 시.

절제된 카메라와 틸앤오렌지 색감, 한국 시골의 정서로 SLOW & LONG을 장면화했습니다.

철길부산집 앞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철도원
01 · 기다림매일 같은 시간, 누군가를 기다리는 철도원.
회사에서 철길부산집으로 향하는 퇴근행 편도 승차권
02 · 오브제회사를 떠나 따뜻한 자리로 향하는 퇴근행 편도 승차권.
오뎅과 따뜻한 국물이 놓인 나무 테이블
03 · 온기고된 하루를 녹이는 오뎅과 따뜻한 국물 한 잔.
따뜻한 국물을 마시며 쉬는 손님
04 · 도착말없이 앉아 있어도 괜찮은 마지막 자리.
철길 옆 작은 역과 마을의 푸른 저녁 전경
05 · 세계관인생이라는 철길 위, 오늘도 당신 곁을 지키는 작은 종착역.
고요한 밤, 철길 옆 따뜻한 불빛이 켜진 작은 종착역
FINAL CUT / 06
“인생이라는 철길 위,
오늘도 당신 곁을 지키는 작은 종착역.”
00:00:06:00THE LAST STOP